상주조합원의 날

2014년 1월 11일은 상주 소비자 조합원의 날 입니다.

소비자 조합원의 날을 맞아 기념 사진부터 찍었습니다.이순간을 영원히 기억 하자고,,,,

 

평상시에는 너무 멀리 계셔서 잘 뵙기 어려운 “마하탑”공동체의 유억근대표님을 모셔서 소금처럼 변치 않는 꼭 필요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지금까지 나를 지켜 준것은 한살림”이었다는 이야기와 소비자 조합원들이 잘 모르고 계신 한살림  생산자 회장이신 “김찬모”회장님의 이름을 조합원님들의 머리에 잊지않게 새겨 주셨습니다.

먼길을 마다 않고 , 또 장모님의 팔순잔치날 소비자 조합원들을 만나기 위해 새벽부터 내려 와 주신 대표님!

정말 감동의 물결 이었습니다.

조합원들의 자기 소개 시간입니다.

왜이리 쑥스럽고 어색한지요? 짝꿍을 쳐다 보는 눈이 사랑스럽지요? 닮았습니다.

상주의 “박미영”이사님입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신 대표님께 상주의 특산품인”곶감”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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