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지금 폭염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강정평화 대행진중!

제주는 지금 폭염과 가뭄으로,  생산자들의 마음도 타 들어가고 있다.

어쩌면 이 가뭄이 올해에만 생겨나는 가뭄이 아닐찌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인지도 모른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강정평화를 바라는 사람들이 모여, 강정평화대행진이 진행되고 있다.

강정을 동진, 서진으로 나누어 7월29일부터 8월3일가지 제주도를 한바퀴 돌면 평화의 바램들을 온땅에 심고 있다.

대행진시작전에 생드르권역에서는 밥차로 사용할 냉탑차2대와 식재료를 지원하였고, 오늘은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끼시라고 생드르감귤즙을 후원하였다.

5박6일의 강정평화대행진은 8월4일 강정에서 인간띠잇기 행사로 마무리되지만, 강정해군기지 반대싸움은 계속됩니다(현재 7년째 반대투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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