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미래 한살림 쌀이 지켜요

쌀이 좋아요

쌀에는 질 좋은 탄수화물, 우수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인슐린의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량을 급격히 늘게 하지 않아 당뇨병의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암 예방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쌀과 밥이 위태로워요

세계적으로 식량의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말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22.6%(쌀 83%, 콩 22.5%, 밀 2.2%, 옥수수 3.3%)으로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이에 한살림은‘식량자급률 제고와 식량자급기반
확보’를 2013년 농업정책의 주요 목표로 세우고 주요 식량작물인‘쌀’과‘두부(콩)’를 이용촉진물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쌀이 지켜온 우리 밥상

농림업 생산에서 쌀이 차지하는 비중 18.5%

2012년 식량자급률 22.6%, 쌀을 빼면 고작 3.7%

 

논의 가치

 

56조원 논의 홍수조절, 지하수함양, 대기정화, 토양보전, 경관보존 등 논의 경제적 가치

메뚜기, 물방개, 소금쟁이, 개구리풀, 개망초 등 300여 종이 넘는 생물들의 요람입니다.

 

한살림 쌀이 소중한 이유!

– 제초제와 살충·살균제 등 화학농약과 비료는 전혀 쓰지 않고 자가제조하거나 동식물에서 추출한 자연산 농약을 사용하며, 농업부산물 퇴비와 발효퇴비 등 유기질 비료 중심으로 재배 합니다. 손으로 김을 매거나 우렁이, 쌀겨 농법, 심수 농법으로 재배하는 생명의 쌀입니다.

– 밥맛이 좋은 품종, 지역 특성에 맞고 미질이 좋은 품종만을 선택하여 생산, 공급합니다.

– 도정과정에서 일반 쌀은 3번 석발, 선별과정을 거치지만 한살림 쌀은 4~5번의 정선과정을 거치므로 매우 깨끗합니다. 태양건조를 원칙으로 권유하고 있지만 수확 후 비가 잦은 날씨 등으로 태양건조가 불가피 할 경우 40℃ 이하의 저온에서 서서히 건조합니다.

– 한살림쌀은 전국 20여 지역, 3백만 평에서 약 9백여 명의 생산자가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살림 쌀의 보관방법

한살림 쌀은 시중의 일반 쌀과 수분함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쌀의 경우 대개 수분함량이 13~15%지만, 한살림 쌀은 저온 보관을 통해 수매당시의 수분함량 16%가 공급될 때까지 거의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쉽게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냉장보관이 가장 좋으며, 상온 보관할 때에는 개봉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한 집에서 한 공기씩만 매일 먹으면
생명이 살아있는 한살림 논이 네 배 늘어나요!

 
쌀 한 말(8kg) 소비하면 논 6평을 지켜요
하루 한 그릇씩 꾸준히 소비하면 생명이 살아있는 논 1200만 평이 늘어납니다.

 

한살림 쌀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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