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완전표시제 소비자권리선언 서명운동결과

GMO완전표시제와 식량주권 실현을 위한 소비자권리선언 서명운동에 한살림과 함께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지난 5일간 진행한 ‘GMO완전표시제 소비자권리선언’을 위한 서명에  한살림에서만 1,164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주요 밀 수입국인 미국의 오리건주에서 유전자조작 밀이 발견된 가운데, 국내 22개 곳에서도 유전자조작 작물이 유출돼 자생하고 있다고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한살림은 GMO로터 우리 밥상을 안전하게 차리기 위한 최소한의 권리로서 GMO완전표시제 도입과 식량주권 실현을 요구하는 소비자권리선언 서명운동을 지난 5일간 진행했습니다. 한살림이 대표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GMO반대생명운동연대와 함께 진행한 이번 소비자권리선언 서명운동에는 총 4천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한살림에서 총 1,164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번 GMO완전표시제 소비자권리선언은 6월 20일(목)자 한겨레신문 광고로 게재될 것입니다.  한살림은 안정성과 생태성이 담보되지 않은 GMO로부터 자유로운 밥상과 우리 농업을 지키기 위해 GMO완전표시제 실현 요구를 시작으로 우리 조합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미처 신문광고 성금을 입금하지 못한 분들은  우리은행 1005-802-053311(예금주 : 한살림연합)으로 1천원씩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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