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디딤돌 11월 마을모임

디딤돌 마을 모임은 11월 13일 화요일 고연수님 집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하지 못하여 허미영님이 무를 찾고 설탕을 사는 등 수고해 주셨답니다.
저희들 이번달 모임주제는 “무효소” 만들기 였습니다.
무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 주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작업이지만 무효소의 효능이 좋아
이번달은 무효소를 만들기로 하였답니다.
 
* 무 효소의 효능은 반갑지 않은 겨울 감기 특히 기관지가 좋지 않은 분들에게 좋습니다.
– 기침으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먹이면 특히 좋을 듯 하구요~
소화가 잘 되지 않고 헬리코박터 균이 있으신분 역류성 식도염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복용하시면 좋다고 합니다.
잘 체하시고 생목이 잘 오르시는 분들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결석을 한 제것도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
무는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지나서 건져 반찬이나 장아찌 등을 만들어 드시면 되고
액은 한달에서 석달정도 발효시키신 후 드시면 된답니다.
 
이상 11월 디딤돌 모임 후기였습니다.
다음달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자세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더 추워지는 겨울 감기 조심들 하기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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