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디딤돌 마을모임

 

안녕하세요? 한살림 회원 여러분

조금 일찍 찾아뵈었지요? ^^*

마음 급한 디딤돌 회원님들덕분에 10월 마을 모임은 (9일 화요일) 오늘 했답니다.

오늘 마을 모임 참석 회원님들은요~ 장소를 제공해 주신 정향숙님, 김은주님, 김현영님과 친정 어머님, 구경주님과 꼬맹이 다영양, 허미영님과 아들램 영현군, 고연수님, 이정미님, 그리고 명지 새댁 두명, 저 이렇게 했구요,,,

전수연님께서는 운영위원회 모임으로 인해서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쉬웠답니다~

 

10월은 가까운곳으로의 소풍을 계획했었는데요

소풍은 정~~~~~말 가까운 명지 아파트 바로 앞 정향숙 회원님의 밭으로 갔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파트에서 3분이면 갈수 있는 ..

밭에 설치된 닭장덕분에 꼬맹이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그런 곳이랍니다 ㅎ ㅎ

벤취도 있고 그늘막도 있고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좋은곳이구요 ^////^

저희는 벤취에 자리를 잡고 꼬맹이 아가야들은 돗자리 하나 펴고 햇살 잘 받을 수 있는 밭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삼겹살 구이였습니다.

역시 한살림 쌈채는 저희를 실망시키지 않게 종류도 다양하고 싱싱했구요

쌈무도 새콤 달콤하니 고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그런데 막걸리가 너무 숙성이 되어 시큼털털하더라구요,

누룩향도 좋고 괜찮았는데 유통기한 날짜가 좀 되어 그런지  시큼털털한 맛이 많이 났었답니다.

회원님들께서 각자 맡은바 준비물도 잘 챙겨 오시고 그 외에도 이것저것 많이 챙겨오셔서10월 디딤돌 소풍은

아주 풍성하였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정감어린 대화도 나누고 새댁이들에게 한살림의 장점도 소개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을 모임을 하며 많은것들을 배우고 좋은분들을 만날수 있어 참 좋은것 같습니다.

햇살 따사로운 가을 가을걷이 잘들 하시구요

저는 11월에 또 뵙겠습니다.

디딤돌 마을지기 성숙희였습니다.

 

 

댓글 1

  1. 맛나겠네요 ^^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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